092009
Joseph, Day 25
5파운드 10온스였던 몸무게가 
9파운드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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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09
이삭이는 동생이 생겨서 외롭지 않습니다..
항상 혼자노는 모습이 안스러웠는데
이제 곧 두녀석이 난리치며 노는것이 일상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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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09
이삭이가 쓰던 요셉이 곰돌이 푸 모빌을
이삭이가 쓰던 요셉이 침대에 달아줬습니다...

이삭이가 자기도 누워보고 싶다 합니다...
돌아가며 소리내는 모빌을 보며 무슨생각을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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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8 15: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기여워요~~ 저 피글렛 하나만..


090909
웃는모습 잡기가 참 힘듭니다...ㅋ
이녀석은 웃음이 헤프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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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09
First Day of School
한이삭군 학교에 가다!

Wilton Place Elementary School
K G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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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눌 2009.09.11 10: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잔뜩 긴장한 얼굴....ㅎㅎ

  2. 2009.09.20 19: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참..세월이 빠르다..마지막 본게 .나 TD할때니까..

    몇 년 새에 이렇게나 훌쩍 ^^

  3. HJ 2010.05.12 08: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나~ 초등학생이야~? 빠르군~
    ....아니지 우리 아이 내년에 중학교 올라가는거 생각하면..
    남의 아이는 빨리 크는거 같다니깐...ㅋㅋ

    • Favicon of https://sonigma.tistory.com BlogIcon sonigma 2010.05.20 00: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중학생....ㅡㅡ;;;;

      아직 초등학생은 아니고..Kindergarten이라고..유치원...
      유치원부터 정규과정이야...


090809
낮에도 자고 밤에도 자고
새벽에는 일어나서 
말똥말똥한 눈으로 놉니다
서...설마...
새벽형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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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0 19: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현진이 애기때 말똥이라고 불렀어..지금도 그렇고 ㅎ

    안고있을땐 눈을 감고있다가 내려놓으면 말똥 말똥.ㅠㅠ

  2. 앙뜨 2009.09.25 00: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무섭다는 새벽형아가~ 은제는아침형인간~

  3. 2009.09.27 19: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애기때 손을 많이타서 그런건지..요즘도 지 엄마없으면 안잘려고 땡깡을 부린다...

    내 마누라란 말이다... 요것아~ 버럭~

  4. 여동생 2009.09.30 22: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 이거 뽑아줘,, 아~입뽀..ㅋ


090409
Joseph, Day9
처음엔 부서질것 같던 발가락이
이젠 조금 든든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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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9
Joseph, Day7
요 꼬마녀석의 웃음은
잡아내기가 참 힘듭니다
금새 사라지기 때문이죠
기저귀를 갈고 상쾌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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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0 19: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이 사진은 누가봐도 네 자식임을 말해주는구나 ^^

    아우~ 저 눈꼬리 긴~거봐 ^^

  2. 앙뜨 2009.09.25 00: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어쩜이래요~ 왜 모두들 똑같이 생긴거죠

090209 : I S S A C : _13034

Issac 2009. 9. 2. 20:34 |

090209
한이삭군은 사진을 참 잘 받습니다
어떤각도에서든 어떤 스타일에서든
요즘은 요셉이때문에 섭섭할까봐
더욱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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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앙뜨 2009.09.25 00: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날로날로 멋있어지는 이삭군~~~ ^^

  2. 2009.09.27 19: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쁜 이삭이..수미씨의 눈을 가진게 얼마나 다행이냐 그래......텨텨


090109
Joseph, Day 5

Posted by son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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