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914 : SCHOOL BAGS :

KIDS 2014. 4. 30. 22:16 |



출전준비

오늘 하루도 무사히

Posted by son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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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10 : J O S E P H : _43403

Joseph 2010. 12. 5. 10:00 |



120510

한요셉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로스_엔젤레스_(CA)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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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10 : F A M I L Y :

Joseph 2010. 8. 21. 13:50 |

082110
Joseph's 1st Birthday
가족
(이삭이는 기차타러 갔다)
by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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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aik.kr BlogIcon 김사익 2010.11.15 22: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최근 흑백 인물사진에 관심이 많아요.

  2. 찐누.... 2010.12.06 15: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슨 기차?

082110 : H A N D S :

Joseph 2010. 8. 21. 13:41 |

082110
Joseph's 1st Birthday
아빠손 요셉손
by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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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10 : J O S E P H : _37062

Joseph 2010. 8. 15. 16:46 |


081510
요셉이
벌써 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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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10
Joseph
장난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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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10
Issac & Joseph
비슷하면서도 또 다르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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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찌니 누 2010.08.26 22: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완전 귀엽다.....동허니 좋겠다^^

042210 : J O S E P H : _25687

Joseph 2010. 4. 22. 21:26 |

042210
요셉
기어다닐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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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10 : J O S E P H : _25158

Joseph 2010. 4. 15. 17:16 |

041510
잘 웃는 우리 요셉이
안고있으면
팔이 후들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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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10
요녀석 장난기가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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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10
요셉 185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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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0

요셉, 132일째

NL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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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8 21: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짜 동허니랑 닮았네^^

  2. HJ 2010.05.12 08: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나~ 천사가 따로 없네~ ^^


010210
요셉이랑 할머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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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k 2010.03.06 19: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bokeh 가 참 조아보이는 저 렌즈. 언젠가 내가 쌔벼와야겠는데...흐흐

  2. 2010.04.08 21: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권사님 진짜 오랜만에 사진으로나마 뵙는구나...고우시네....

  3. HJ 2010.05.12 08: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모는 여전하세요~ 권사님~


120509
Joseph, Day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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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09
요셉이 백일
축하해 요셉
아구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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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8 15: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카추카~기여운대지~~ ^^ 히히

  2. 2010.04.08 21: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하....정말 귀엽다....


111209
Joseph 78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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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09
요셉이랑 아빠랑
요셉이 7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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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8 21: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넌 똑같다.....ㅋㅋㅋㅋ

  2. HJ 2010.05.12 08: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깜짝이야...넘 가까이 잡은거 아니야.. 요셉이 표정 굳었네...ㅋㅋ


102909
가끔 저렇게 웃는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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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찐 누나 2009.11.10 21: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아~~완전 동허니야 ㅎㅎㅎ구여워^^


101309
Joseph, Day 48
먹는 양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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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09
Joseph, Day 47
얼굴이 점점 똥그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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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09
Joseph, Day 45
만족할만한 사이드 프로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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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09
Joseph, Day 25
5파운드 10온스였던 몸무게가 
9파운드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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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09
이삭이는 동생이 생겨서 외롭지 않습니다..
항상 혼자노는 모습이 안스러웠는데
이제 곧 두녀석이 난리치며 노는것이 일상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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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09
웃는모습 잡기가 참 힘듭니다...ㅋ
이녀석은 웃음이 헤프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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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09
낮에도 자고 밤에도 자고
새벽에는 일어나서 
말똥말똥한 눈으로 놉니다
서...설마...
새벽형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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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0 19: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현진이 애기때 말똥이라고 불렀어..지금도 그렇고 ㅎ

    안고있을땐 눈을 감고있다가 내려놓으면 말똥 말똥.ㅠㅠ

  2. 앙뜨 2009.09.25 00: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무섭다는 새벽형아가~ 은제는아침형인간~

  3. 2009.09.27 19: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애기때 손을 많이타서 그런건지..요즘도 지 엄마없으면 안잘려고 땡깡을 부린다...

    내 마누라란 말이다... 요것아~ 버럭~

  4. 여동생 2009.09.30 22: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 이거 뽑아줘,, 아~입뽀..ㅋ


090409
Joseph, Day9
처음엔 부서질것 같던 발가락이
이젠 조금 든든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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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9
Joseph, Day7
요 꼬마녀석의 웃음은
잡아내기가 참 힘듭니다
금새 사라지기 때문이죠
기저귀를 갈고 상쾌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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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0 19: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이 사진은 누가봐도 네 자식임을 말해주는구나 ^^

    아우~ 저 눈꼬리 긴~거봐 ^^

  2. 앙뜨 2009.09.25 00: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어쩜이래요~ 왜 모두들 똑같이 생긴거죠


090109
Joseph, Day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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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09 : B R O T H E R : _12936

Issac 2009. 8. 31. 17:42 |

083109
훌쩍 커버린 이삭이는
다음주에 학교에 입학한다

동생이 생기면 심술부린다고 하던데
나이차가 좀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삭이는 전혀 그렇지 않다

요셉이를 너무 귀여워 하며
어쩔줄을 모른다
만져도 돼요? 만져도 돼요?
착한녀석 우리 이삭

이삭과 요셉
진희와 도희
콩콩이와 쑥쑥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Posted by son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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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7 19: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러게..그게 정상인데..우리 현진이는 동생 필요없단다

    친구들집에 다녀보니...형제있는 애들은 뭔가를 나눠야 한다는걸 알아버린거지.

    동생 필요없고..그럴 생각으로 자기한데 ALL-IN 하란다..영악한 것

    • Favicon of https://sonigma.tistory.com BlogIcon sonigma 2009.09.29 08: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삭이도 아직 "나누는것" 에 대한 개념이
      올바르게 정립되지는 않은듯...ㅋ

      남이 가지고 놀때 자기랑 나눠야 하는건 확실히 아는데
      자기가 가지고 놀때 남이랑 나눠야 하는건 아직...ㅡㅡ


083109
Joseph, Day 5
엄마젖도 많이 먹고
응가도 많이 하고
잠도 많이 자고
세가지에 충실합니다...
Posted by son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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