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 N O W :
30507

30602

011808

떠나기 전날...
미시간엔 눈이 많이 왔다...
오밤중에 나가서 눈썰매를 탔다...
아직도 온 몸이 욱신욱신 쑤신다...
이삭이는 무섭지도 않은지 연신 웃으며 눈썰매를 탔다...

상혁형네
Grand Rapids, MI

Posted by sonigm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1.22 21:55

    오~~ 가로등에 비쳐 퍼지는 눈..
    예술입니다~~

  2. 2008.01.22 22:23

    또 보고 싶다..